서울시, GRIP 도입으로 선진 행정을 위한 디지털 시민시장실 구축

서울시는 GRIP을 도입하여 서울시의 다양한 행정 데이터를 총망라한 실시간 거버넌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서울시 디지털시민 시장실을 구축하였습니다.
서울시는 디지털 시민 시장실을 활용하여 재난, 안전, 교통, 일자리 등 50여개 분야의 시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GRIP 도입 후 보고 시간 절감, 선제 대응시간 최소화 등의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행복시정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빠른 문제 파악과 대응책 마련을 통한 행정 선진화 구현

서울시는 대한민국의 수도이며 전체 인구의 20% 정도에 이르는 약 천만명의 시민들이 방대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정치, 행정, 경제, 산업, 문화, 교통의 중심지 입니다. 이러한 서울시의 최대 고민은 시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서울 시장이 방대한 서울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문제에 대해 파악이 늦고, 직원들이 문제 해결방안 도출보다 상황 보고를 위한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쏟는 것이었습니다 . 이에 서울시는 YD&S GRIP 기반 디지털 시민 시장실 구축을 결정하였고 이후 서울시장은 시장실에 설치된 6개의 대형 DID 에 구현된 보드를 통해 화재, 재난, 사고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었고, 문제가 있을 경우 화상통화 등을 통해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도 관련자 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통제, 지시,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존에 시장에게 상황을 정리하고 보고하는데 더욱 많은 시간을 보냈던 담당자들은 보고 절차는 최소화 하고, 대응 전략 및 실행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서울시 행정 효율성 극대화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시정을 위한 노력의 결정체

서울시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구축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은 시민들이 행복한 시정을 구현하자는 확실한 목표 설정이었습니다. 이를 위한 서울시의 방대한 데이터들을 조사하고 수집하고, 분석하여 이를 명확한 시정 지표로 통합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대기질, 수질, 물가 등의 도시 현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이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 생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책과 해결책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서울시민을 위한 사업진행 및 여론 수렴

서울시는 시민들이 보다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26개 주요 사업의 위치, 사업 일정, 진척도, 사업 관련 문서, 관련 뉴스들을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하여 서울시장이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이 행복과 직결된다는 신념하여 홍수, 화재 등의 재난시 최대한 빨리 시민들에게 현황을 알리고, 대응책을 마련할수 있는 모니터링 및 긴급 지시 시스템을 구현하였으며, 응답소, 120 다산콜센터, SNS 등 시민들이 의견을 나누는 창구를 통해 접수된 여론도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하여 서울시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GRIP 기반의 서울시 디지털 시민 시장실을 더욱 발전시켜 세계에서 으뜸가는 시민이 행복한 선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서울시 디지털 시민시장실